매일신문

서효림 여신 자태 '앞트임 롱 드레스'로 매끈한 각선미 자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효림 여신 자태 '앞트임 롱 드레스'로 매끈한 각선미 자랑!

'서효림 여신 자태' 사진이 화제다.

배우 서효림이 여신 자태를 뽐냈다.

14일 서효림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서효림이 지난 13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화려한 선상 파티를 하는 톱 여배우이자 오수(조인성 분)의 애인 진소라 역으로 특별 출연한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효림은 다크 블루 계열의 앞트임 롱 드레스로 숨겨진 각선미를 자랑했으며 화려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었다.

여기에 갈색 웨이브 헤어를 단아하게 묶은 작은 얼굴에 8등신 완벽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서효림 측에 따르면 촬영 당시 서효림은 극중 오수를 위험에 빠뜨리면서까지 사랑을 갈구하는 외롭고 차가운 진소라로 완벽 변신을 위해 촬영 내내 도도하고 시크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조인성 송혜교 김범 등이 출연하며 영화 같은 영상미와 가슴 저미는 대사로 눈길을 끌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