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의 흔한 글씨체, "술취한 듯 글씨가 삐뚤빼뚤...엥? 왜 이러셔?"
의사들의 흔한 글씨체 모습이 화제다.
최근 각종 인터넷 사이트 게시판에는 '의사들의 흔한 글씨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의사들의 흔한 글씨체' 게시물은 의사들이 평소 진단서에 쓰는 영문체를 A부터 Z까지 모아 놓은 것이다.
글자가 아니라 대충 낙서한 것으로 보이며, 보통 사람이 봤을 땐 각 알파벳을 구별하기 조차 힘들다.
의사들의 흔한 글씨체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의사들의 흔한 글씨체 왜 저렇게 쓰지?", "의사들의 흔한 글씨체, 간호사가 힘들겠네?", "의사들의 흔한 글씨체 완전 특이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