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문 당하는 휴지 "참 난감하겠네,," 몹쓸 고문에 '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문 당하는 휴지 "참 난감하겠네,," 몹쓸 고문에 '헉'

고문 당하는 휴지가 화제다.

'고문 당하는 휴지' 사진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문 당하는 휴지'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고문 당하는 휴지' 한 장의 사진에는 화장실 휴지가 제대로 걸려있지 않고 세로로 꽂혀 있다.

이에 '고문 당하는 휴지' 사진을 올린 누리꾼은 "누가 장난삼아 이런 일을 벌인걸로 보이는데 공동화장실에서 벌어진 상황이라면 구멍난 휴지를 사용해야하는 사람들은 참 난감하겠네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또 다른 '고문 당하는 휴지' 사진에는 휴지 위에 두 칸의 휴지가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듯한 캐릭터가 그려져 있다.

'고문 당하는 휴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휴지에게 몹쓸 고문이네", "화장실에서 많이 심심했나보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