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개월 녹음실 사진 '김예림-도대윤' 기대 폭발!…"너무 좋아 좋아!"
'투개월 녹음실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가수 윤종신은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망의 투개월 첫 노래 녹음은 가장 처음 곡을 줬던 페퍼톤스 신재평 군의 곡. 제목도 'Number1' 재평 군의 '너무 좋아 좋아!'가 예의상 발언이 아니길. 잠시 후 대윤 차례"라는 글과 함께 '투개월 녹음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투개월 녹음실 사진'은 데뷔 준비를 하고 있는 투개월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지난 2011년 엠넷 '슈퍼스타K3'에 출연해 TOP3에 진출한 투개월은 이듬해 윤종신이 설립한 소속사 미스틱89와 계약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