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득주(62) 신임 경주시 축구협회 회장은 "경주는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축구대회의 개최로 꿈나무 축구의 중심지로 자리 잡았다"며 "올해부터는 실업축구 강팀인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이 경주로 연고를 옮기면서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기를 맞아 경주 축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주 출신인 이 회장은 경주고를 졸업한 뒤 경주시 스포츠마케팅 팀장으로 재직했으며, 경주시 축구협회 상임부회장과 전무이사 총무이사 등을 두루 거쳤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국힘 44.3%·민주 38.0%…李 대통령 지지율, 4주째 하락
"잠실시위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서울경찰청장, 강경대응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