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이득주 경주시축구협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득주(62) 신임 경주시 축구협회 회장은 "경주는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축구대회의 개최로 꿈나무 축구의 중심지로 자리 잡았다"며 "올해부터는 실업축구 강팀인 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이 경주로 연고를 옮기면서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기를 맞아 경주 축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주 출신인 이 회장은 경주고를 졸업한 뒤 경주시 스포츠마케팅 팀장으로 재직했으며, 경주시 축구협회 상임부회장과 전무이사 총무이사 등을 두루 거쳤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