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교육국제화특구 8개교를 시범 운영합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어제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대구교육국제화특구 국제화교육사업 발전방향 연구' 용역 결과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연구 용역 보고서는 일반적인 국제학교 수준으로 몰입 수업을 하는 A형, 현재 교육과정 안에서 자율시간을 활용하는 B형, 일반학교에서 자율적으로 다양하게 국제화교육을 실시하는 C형 등 크게 3가지로 제시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이 가운데 B형을 중심으로 다음달 북구와 달서구 지역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각각 2개씩 지정해 올해 모두 8개교를 특구 시범학교로 운영합니다.
또 고등학교 과정인 국제고와 국제통상고는 각각 오는 2016년, 2015년 개교를 목표로 로드맵을 마련해나갈 계획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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