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급 공무원 시청률 "주원의 진한 첫키스에도 불구하고…'조인성'에 밀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7급 공무원 시청률 "주원의 진한 첫키스에도 불구하고…'조인성'에 밀렸다"

'7급공무원'이 시청률 반등에 성공, 동시간대 2위로 올라섰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 연출 김상협)은 전국시청률 12.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나타낸 12.1 %보다 0.4% 포인트 소폭 상승한 수치다.

'7급 공무원'은 방영 2회 만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지만 동시간대 전파를 타는 KBS2 '아이리스2',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가 시작 되면서 하락세를 보여 2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길로(주원 분)는 서원(최강희 분)을 향해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내며, 마음을 전했다. 또 극 말미 두 사람의 첫 키스가 그려져 향후 애정 행보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그겨울, 바람이 분다'는 13.4%의 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아이리스2'는 10.8%로 3위에 머물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