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성경 불화 고백 "언니 김성령, 안 보고 산지 2년" 무슨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성경 불화 고백 "언니 김성령, 안 보고 산지 2년" 무슨 일?

'김성경 불화 고백' 소식이 화제다.

아나운서 김성경이 언니인 배우 김성령과 "사이가 좋지 않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방송 최초로 언니 김성령과의 불편한 관계에 대해 털어놨다.

이 자매는 각자 배우와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어 이미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던 터라 김성경의 불화고백은 더욱 관심을 끄는 대목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경은 "언니와 왜 사이가 좋지 않냐"는 질문에 "언니랑 잘 맞지 않는다"면서 두 사람의 다른 성향에 대한 이야기했다.

김성경은 "내숭을 못 떨고 거짓말을 못하는 성격은 비슷하다"면서도 "나는 화가 나면 바로 푸는 성격이고 언니는 쌓아뒀다가 나중에 보지 않는 성격"이라며 차이점에 대해 밝혔다.

이 같은 고백에 MC 김국진은 "실제로 사이가 안 좋은 거냐"라고 물었고, 김성경은 이에 "지금 안 좋다"며 "우리는 가끔 봐야 하는 사이"라는 솔직한 발언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녀는 "안 보고 산지 2년 됐다. 최근에는 언니를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봤다. 실제로 다퉜다고 방송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그녀는 언니 김성령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를 통해 "나에게 언니라는 존재가 있다는 것이 든든하다. 사랑한다"는 애틋한 마음도 전했다.

김성경 불화 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성경 김성령 불화? 너무 솔직해!", "방송을 계기로 화해했으면 좋겠다", "김성경 불화고백, 사이 안 좋은 줄 몰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