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서 잡힌 191cm, 무게 150kg 괴물 '돗돔'…눈알이 섬뜩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서 잡힌 191cm, 무게 150kg 괴물 '돗돔'…눈알이 섬뜩해...

부산에서 잡힌 크기 191cm, 무게 150kg의 초대형 돗돔이 잡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초대형 돗돔은 21일 오전 5시께 가거도 2구 앞 바다에 설치된 민어잡이 그물에 걸렸다.

농어목 반딧불게르치과에 속한 돗돔은 평소에는 수심 400~500m의 깊은 바닷 속에 살지만 산란철인 4~6월엔 수심 60~70m까지 올라오다 가끔 낚시나 그물에 걸려 그 모습을 드러낸다.

한편 돗돔은 최대 몸길이가 2m에 달하고 무게도 200kg을 훨씬 넘는 초대형 어종으로 1년에 50~60마리 정도 밖에 잡히지 않는 희귀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