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안보정책 자문위원 정억수 씨 위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이 경상북도 시'군 가운데 최초로 안보정책 자문위원을 두게 됐다. 칠곡군은 최근 예비역 육군 중령인 정억수(54'사진 왼쪽) 씨를 안보정책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정 자문위원은 33년 동안 국가안보와 국방에 헌신했으며 1985년 부산 청사포 대간첩작전 유공으로 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

칠곡군 안보정책 자문위원은 지역의 재난'재해 발생 시 군(軍) 활동에 대한 자문 등 민'관'군 간의 소통과 가교 역할을 담당한다. 호국평화공원 조성사업과 낙동강 세계평화문화 대축전 행사에도 군 관련 자문 역할을 할 계획이다.

전국에서는 경북도와 경기도, 인천시, 충남도, 김포시, 파주시, 원주시, 계룡시가 안보정책 자문관을, 포천시와 의정부시, 철원군이 자문위원을 두고 있다.

칠곡'이영욱기자 hell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