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원, 강지환만 따라 하면 사내 패셔니스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주원, 강지환만 따라 하면 사내 패셔니스타!

밋밋한 수트에는 니트가 딱! ★들이 사랑하는 스타일 연출 법!

포멀한 수트 속 니트를 매치해 입는 남자 배우들의 패션 스타일이 화제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MBC 드라마 '7급 공무원' 속 주원과 SBS '돈의 화신'에서 열연중인 강지환은 단정하고 평범한 수트에 니트로 포인트를 준 패션을 자주 선보이고 있다.

'7급 공무원'에서 국정원 비밀요원이자 대기업 이사로 등장하는 주원은 기본 아이템인 화이트 셔츠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니트로 포인트를 줘 부잣집 외동아들 캐릭터에 맞게 젊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돈의 화신'에서 검사 역할을 맡은 강지환은 그레이 컬러 니트를 블랙 수트 속에 매치 하여 튀지 않으면서도 검사 역할에 맞는 자신만의 세련된 니트 패션을 연출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케 했다.

주원과 강지환처럼 스타들이 수트 패션에 니트를 더하는 이유는 무채색 컬러의 수트에 포인트 아이템으로는 니트가 제격이기 때문. 니트는 아직까지 쌀쌀한 날씨에 보온성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컬러와 실의 짜임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사회초년생이라면 주원처럼 단정하면서도 자신만의 트렌디한 느낌 연출을 위해 비비드한 컬러나 패턴이 들어간 니트를 셔츠와 함께 매치하면 좋고, 다소 보수적인 성향을 지닌 회사에서 일한다면 강지환처럼 따뜻한 느낌이 드는 무채색 컬러의 니트나 짜임이 심플한 니트를 매치하도록 하자. 여직원들의 시선이 달라 질 것.

한편 주원이 열연중인 MBC 드라마 '7급 공무원'은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에, 강지환이 출연중인 SBS '돈의 화신'은 토, 일요일 9시 5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