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어업 발전 다양한 목소리 청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도의회 농수산위 현장 의정 활동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정상진)는 FTA 농어업 개방화 시대에 대응해 발로 뛰며 농어업 생산 현장의 다양한 여론을 의정 활동에 반영하기로 했다.

농수산위원회는 최근 도청 농어업관련 부서의 전직원과 '신년 소통 간담회'를 통해 경북 농어업 발전 방향의 큰틀을 설정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목시켰다. 특히 올해는 지역 실정에 맞는 '경북형 마을영농' 사업과 농어촌진흥기금 지원 등을 통한 농어촌 활성화 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또 경북도가 개발한 딸기 품종인 '싼타'의 보급을 확대하고 친환경 먹거리 공급 기반을 구축해 FTA에 대응하기로 했다. 친환경 조사료 지원 확대와 한우 브랜드 육성 등을 통해 축산 농가의 경영 안정도 추진할 방침이다. 수산물 집약형 가공단지 조성과 지방 어항 확충, 어선어업 유류비 지원 등 수산업 안정에도 의회의 역량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