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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방의 선물 1000만 '23일 예상' 휴먼 코미디 '최초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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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방의 선물 1000만 '23일 예상' 휴먼 코미디 '최초 기록'

'7번방의 선물 1000만' 소식이 화제다.

영화 '7번방의 선물'이 23일 관객 10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7번방의 선물'은 지난 22일까지 969만1194명의 누적관객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말 하루 평균 30~40만 명의 관객이 관람했던 것을 계산해보면 23일 오후에는 1000만 관객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7번방의 선물'은 현재 영화 '신세계'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개봉 5주차에도 33.7%의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어 앞으로 흥행 기록이 주목되고 있다.

'7번방의 선물' 1000만을 접한 누리꾼들은 "7번방의 선물 1000만 넘다니 대단하다", "7번방의 선물 1000만 넘으면 정말 감동적일듯", "7번방의 선물 2번 봤는데 재미있다", "7번방의 선물 대박날 줄 알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7번방의 선물'은 6살 지능을 가진 아버지 용구(류승룡 분)의 부성애가 담긴 휴먼 코미디로 관객들에게 순수한 감동을 줘 화제가 됐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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