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빛프린스 첫 시집 '난 빨강', 과연 달프들의 성적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빛프린스 첫 시집 '난 빨강', 과연 달프들의 성적은?

책과 기부, 감동과 웃음의 '달빛프린스'(기획 문은애/연출 이예지)에 유인나와 한선화가 게스트로 출연하여 박성우 시인의 청소년 시집 '난 빨강'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달빛프린스' 사상 처음으로 시집을 맞이한 다섯 달프들. '달빛프린스'를 통해서 처음으로 책을 접했던 용감한 형제가 이번에는 시집을 공부하며 시를 쓰는 일취월장한 모습을 선보인다. 유인나를 선생님으로 만난 용감한 형제, 탁재훈을 선생님으로 만난 강호동과 정재형, 최강창민을 선생님으로 만난 한선화까지 유인나, 탁재훈, 최강창민은 각각 3인 3색의 학습법으로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퀴즈 출제자로 나선 6인의 청소년들은 허를 찌르는 질문으로 달프들을 당황시켰다. 15세의 한 남학생은 강호동을 향해 "쉬는 동안 뭐했나요?"라는 돌직구 질문을 던져 순간 스튜디오를 긴장시키기도 했다. 평소 강호동을 좋아한다는 이 남학생의 질문에 강호동은 어떤 답변을 했을까? 또한, 원하는 선물을 얻기 위한 고도(?)의 전략으로 달프들과 맞대면한 청소년들. 달프들은 모든 퀴즈를 다 맞출 수 있을까? 세상에서 가장 무섭다는 사춘기 청소년들의 '달빛프린스' 습격에 다섯 달프들의 진땀 나는 대결이 시작된다.

이에 대해 '달빛프린스'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달빛프린스' 참여가 높아지면서 예기치 못한 돌발상황들이 많이 생긴다. 그런 상황을 살린 세대별 북토크와 다섯 달프들의 이야기가 어우러지면서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호동, 탁재훈, 정재형, 용감한 형제, 최강창민의 '달빛프린스'는 매주 책에 따라 주제가 선정되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북 토크쇼. 여섯 번째 게스트 유인나, 한선화와 함께할 '달빛프린스' 6회는 2월 26일(화) 밤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