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남성현초등학교가 20일 부산 사남초등학교와 도'농 교류 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두 학교가 홈스테이를 통해 친목을 쌓으며 배려와 나눔의 정신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것. 사남초교 학생들은 6, 10월 남성현초교를 찾아 농촌 체험학습을 하고 남성현초교 학생들은 7, 10월 사남초교를 방문하고 도시 문화 체험에 나설 예정이다.
남성현초교 신준영 교장은 "도'농 교류 체험학습을 통해 도시와 농촌 학생 사이에 공감대를 형성, 우정을 쌓고 자신감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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