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협회 대구경북본부는 '중소기업 기(氣)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근로자의 핵심 직무능력 향상과 인재개발 및 역량 제고를 위한 무료 교육을 진행한다.
산업인력공단 주관으로 3월 20일부터 8개월간 펼쳐지는 이번 교육에서 표준협회는 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인적자원개발과 품질관리'생산관리 등 2개 분야 14개 과정을 개설했다. 강좌는 완전생산을 위한 자공정 품질보증 실무, 핵심설비 점검 매뉴얼 표준화, 위험설비 리스크 제거를 위한 설비안전, 중소기업 설비개선 마스터 양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참가신청은 과정별 선착순 36명으로 한국표준협회 홈페이지(free.ksa.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 053)384-1562.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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