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백승균 구미 아이티파크 경영자협의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승균(58'구일엔지니어링 대표) 신임 구미 아이티파크(구미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장은 "구미산단 입주기업을 위한 진정한 협의체로 자리 잡는 것은 물론 산업단지의 구조고도화 사업에 앞장서 구미산단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경남 함양 출신인 백 회장은 경북공고와 한국방송통신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경운대 산업대학원 경영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엔지니어클럽 부회장과 한국자유총연맹 중앙이사, 구미세무서 세정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으며 장학금 기탁 등 지역의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