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남부면 해금강.
수억 년 동안 파도와 바람에 씻긴 바위들이 갖가지 형상들을 연출한다.
사자 모습을 빼닮았다고 해서 일컫는 사자 바위를 비롯해 미륵 바위, 촛대 바위, 신랑 바위, 신부 바위 등 그 모습이 다양하다.
해마다 이맘때면 나는 꼭 이곳을 찾는다.
사자 바위 사이로 힘차게 솟아오르는 일출을 보기 위해서다.
해상에서 바라보는 장엄한 일출은 한려해상공원의 가장 기대되는 볼거리 중 하나다.
◇김학상 작=작가 약력
▷제7회 달성비슬산사진공모전 대상 ▷2008년 전국환경사진공모전 대상 ▷대구사진대전 특선 ▷(현)사진작가협회 대구지회 총무간사 ▷이미지포커스 회원 ▷합동사진가회 회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