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시장 최영조)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일자리사업 발대식을 열었다. 안전보건공단 대구지역본부는 이날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사례와 안전수칙, 사고발생 시 행동요령 등에 대해 강의를 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올해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와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경산시는 올해 상반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5개 사업에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일자리 160개를 제공한다.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에는 2억8천만원을 투입해 4개 사업에 일자리 145개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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