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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공간정보 민원열람 시스템 구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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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민원실과 5개 읍면사무소에서 부동산, 지적정보자료를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무료로 열람할 수 있는 공간정보 민원열람 시스템을 구축해 서비스에 나선다.
청도군은 민원실과 5개 읍면사무소에서 부동산, 지적정보자료를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무료로 열람할 수 있는 공간정보 민원열람 시스템을 구축해 서비스에 나선다.

청도군(군수 이중근)은 군청 민원실과 5개 읍면사무소(청도읍, 화양읍, 풍각면, 이서면, 매전면)에서 부동산, 지적정보자료를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무료로 열람할 수 있는 공간정보 민원열람 시스템을 구축해 서비스를 시작한다.

공간정보 민원열람 시스템은 대형 터치스크린 모니터 화면에서 법적주소로 전환되고 있는 도로명주소의 검색과 지적도면, 지형도, 용도지역지구, 토지이용계획확인원, 개별공시지가, 개별주택가격 등 다양한 공간정보를 조회할 수 있어 불필요한 민원 발급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또한 군을 방문하는 외부인들이 손쉽게 청도의 관내 위치 확인이 가능하도록 항공사진과 지도를 연계하여 목적지를 손쉽게 찾아갈 수 있는 길찾기 및 관광지도안내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공간정보 민원열람시스템 구축으로 공간정보 및 토지자료를 이용하는 수요자 중심의 민원 편의가 크게 향상됐다"며 "앞으로 사용빈도와 개선사항을 분석하여 미설치된 읍면지역으로 확대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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