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어르신들 은빛 순라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성로의 밤'을 지키는 포졸이 떴다. 7일 오후 경상감영공원에서 열린 '중구 은빛순라군' 발대식에 참가한 어르신 포졸들이 본격적인 안전지킴이 활동을 시작하며 동성로까지 시가행진을 하고 있다. 순라군은 지역 어르신 24명이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중구 전역을 8개 구역으로 나누어 3인 1조로 활동한다. 또, 학교 주변과 골목길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의 탈선을 예방하고 여성들의 안전한 귀가를 도울 예정이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