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가 7일 포항시와 군, 국정원, 경찰 등
포항지역 주요 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3 포항시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통합방위회의는
국가 중요시설이 밀집한 포항지역 방위태세를 점검하고
유사시 효율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이와 함께 최근 잇따르고 있는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와 관련해
위기상황에 대비한 합동 대응훈련 등 상황조치를 위한
협조체계에 대해서도 논의했습니다.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는 1968년 창설 이후
동해안 최대 산업지역인 포항과 경주의
국가 중요시설 방호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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