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문화재단(대표 김채한)은 달성군 개청 100주년을 맞이해 오는 10월 말까지 '달성 100년 맞이 전국 사진 공모전'을 연다. 희망의 낙동강 시대를 열어갈 최고의 명품보인 강정보'달성보와 참꽃 군락지, 얼음동산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진 비슬산 등 달성군의 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사진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분야는 자연경관, 전통문화, 기타 분야로 구분하며,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입상작 발표는 11월 13일 예정이며, 달성군 100대 경관 사진첩 제작을 목적으로 달성군의 모습을 잘 표현한 사진을 선정한다. 시상은 금상(1점 100만원), 은상(2점 각 50만원), 동상(3점 각 30만원), 가작(5점 각 10만원), 입선(20점 각 5만원)을 수여하게 된다. 053)715-1283~5.
권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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