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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딸 근황 "늘씬한 각선미로 마이클 잭슨 급 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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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딸 근황 "늘씬한 각선미로 마이클 잭슨 급 춤을?"

마이클잭슨 딸 치어리더 모습이 포착됐다.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마이클 캐서린 잭슨이 학교 응원단 치어리더가 됐다.

USA투데이 등 미국 언론은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의 근황을 전했다. 패리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버클리스쿨 치어리더로 학교 농구팀 경기를 응원했다.

올해로 7학년이 된 패리스는 그동안 길러온 긴 머리를 짧게 자르고 검은색으로 염색한 채 코트에 올라왔다. 경쾌한 몸놀림으로 응원단의 흥을 돋우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패리스는 지난해 9월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 능력을 펼치고 싶다"고 말했다. 그녀는 "나 자신만의 매력으로 어필하겠다"며 "아버지의 이름을 이용해 스타가 되고 싶지는 않다"는 말도 덧붙였다.

'마이클잭슨 딸 치어리더'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이클잭슨 딸 치어리더 모습 아빠랑 쏙 닮았네" "마이클잭슨 많이 닮았다" "역시 끼는 어쩔수 없구나..! 파이팅"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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