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군인 아버지 화날 때…엎드려 뻗쳐!"…터프한 국민 여동생
박보영이 '정글의 법칙'에서 자기소개를 해 눈길을 끌었다.
박보영은 3월 8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in 뉴질랜드'에서 출발 전 인터뷰에 임했다.
박보영은 "제 고향은 충청북도구요. '정글의 법칙'으로 인사 드리게 되네요"라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박보영은 "아버지가 군인이셔서 굉장히 엄하시다"며 "혼날 때 얼차려 받는다. 차렷 열중쉬어 열차 열차 하다가 엎드려 뻗쳐까지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보영은 "잡일은 자신 있다"고 말하며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