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식 "젊음과 건강, 다시 찾는 놀라운 비결…하는 방법은?"
'하루 세 끼'라는 고정관념을 깬 '1일1식' 식사법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밤 방송된 'SBS 스페셜 - 끼니 반란' 1편에서는 일본의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가 전파해 유명해진 1일 1식 식사법을 따르는 사람들의 일상생활이 방영됐다.
1일1식'의 식사법은 배가 고플 때 장수 유전자라고 불리는 시르투인이 활성화 되고 IGF-1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손상된 세포를 치유하고 당뇨병, 치매, 암을 예방한다는 이론을 기초로 한다.
한편 나구모 박사의 '1일1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1일1식, 생각만 해도 배고파", "1일1식, 소식주의자로서 공감", "1일1식, 괜찮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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