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실제 성격…'윗분들 퇴근 안 하면..' 의외 발언!
효린 실제 성격이 화제다.
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의 실제성격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효린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나는 당신의 대리천사'에 출연했다.
효린은 정시퇴근을 하지 못해 결국 실연까지 했다는 의뢰인의 사연에 "나도 눈치를 본다. 소속사에서 윗분들이 퇴근을 안 하면 못 가는 것"이라고 공감했다.
의뢰인의 고민 해결을 위해 리포터로 변신하기로 한 효린은 "평소 애교가 있는 성격이냐"는 물음에 "절대 아니다. 애교 같은 거 없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어 MC 탁재훈은 "고민 해결을 위해 실장을 만나자마나 싸울 것 같다"고 농담을 던져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효린 실제 성격'에 누리꾼들은 "효린 실제 성격 의외네?" "효린 실제 성격 나랑 비슷한거 같애~" "효린 실제 성격 털털 할 줄 알았더니.. 의외" "효린이랑 나랑 공통점이 생겼어!"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