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륜이 묻어난 커플룩 "자기야~ 화이트데이 선물로 어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륜이 묻어난 커플룩 "자기야~ 화이트데이 선물로 어때?"

'연륜이 묻어난 커플룩'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연륜이 묻어난 커플룩'은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사진 속 부부로 보이는 두 사람은 커플룩을 입고 사이좋게 거리를 거닐고 있다.

'연륜이 묻어난 커플룩' 속 남성은 TOGETHER 19가 써 있다.

여성은 SINCE 62가 적혀있는 티셔츠를 입고 있다.

'연륜이 묻어난 커플룩' 속 두 사람의 등에있는 문구를 합치면 'TOGETHER SINCE 1962' 즉, '우리 1962년부터 함께했어요'라는 의미가 적혀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연륜이 묻어난 커플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연륜이 있어 커플룩도 남다르다" "두 사람에게 정말 의미가 있을 듯" "나도 나중에 우리 둘을 상징하는 커플룩을 입어야겠다" 등 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