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이현 19禁 토크…"남자친구 첫 경험 물어보니 대답이..." 낯 뜨거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이현 19禁 토크…"남자친구 첫 경험 물어보니 대답이..." 낯 뜨거워

배우 소이현이 남자친구의 과거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놔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는 소이현이 그룹 2AM의 임슬옹, 배우 배수빈, 방송인 김제동과 함께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이현은 "보통 남자들이 군대 가기 전에 첫 경험을 하는데 첫키스나 이런 게 너무 궁금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소이현은 "사귄지 한참 지나 남자친구에게 첫 키스와 첫 경험 등을 물어본다. 그런데 정작 내가 원하는 답은 '잘 기억이 안난다'거나 '너랑 한 게 제일 좋아'라는 대답인데 남자들은 눈치 없이 다 얘기를 하더라"고 전했다.

소이현은 "남자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절대로 여자친구의 유도심문에 넘어가면 안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