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학가 신학기 '출석 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새 학기를 맞아 대구지역 대학교들이 수업관리의 편리함과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학생들의 사진을 붙인 출석부를 사용하고 있다. 12일 오후 계명대학교 경영대학 회계학과 3학년 강의실에서 담당 교수가 출석부의 사진과 대답하는 학생의 얼굴이 서로 맞는지 확인하고 있다. 이중희 교수는 "학생 개개인의 얼굴을 쉽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대리출석이 자연스레 자취를 감추고 있다"고 말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