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R & BD(Research & Business, Development) 전담기관인 구미 전자정보기술원(원장 안병화)이 유럽 최대 응용기술연구소인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와의 교류에 나섰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직원들은 지난달 말 프라운호퍼 연구소를 찾아 태양광 분야 기술 교류 및 연구 결과 공유를 약속했다. 또 양 기관은 태양광 분야 외에도 디스플레이'조명 산업 등의 분야에서도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프라운호퍼 연구소는 유기전자소자의 재료합성에서부터 반도체기기 프로세스 개발 및 설계'제조 능력 등을 겸비하고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