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R & BD(Research & Business, Development) 전담기관인 구미 전자정보기술원(원장 안병화)이 유럽 최대 응용기술연구소인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와의 교류에 나섰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직원들은 지난달 말 프라운호퍼 연구소를 찾아 태양광 분야 기술 교류 및 연구 결과 공유를 약속했다. 또 양 기관은 태양광 분야 외에도 디스플레이'조명 산업 등의 분야에서도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프라운호퍼 연구소는 유기전자소자의 재료합성에서부터 반도체기기 프로세스 개발 및 설계'제조 능력 등을 겸비하고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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