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응재 사망 '똥파리, 생산적 활동, 괴물 등'…독립 영화의 꽃이 지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응재 사망 '똥파리, 생산적 활동, 괴물 등'…독립 영화의 꽃이 지다

영화배우 이응재가 38세의 나이에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한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故 이응재는 올해 초 갑작스럽게 뇌출혈로 쓰러진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15일 오전 9시경 결국 사망했다.

故 이응재는 영화 '동백꽃' '생산적 활동' '똥파리' '사:Duelist' '괴물' '엄마에게' 등 독립영화계에서는 끊임없는 활동으로 인정받은 배우다.

이응재 사망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응재 사망 소식 너무 안타깝다", "고 이응재 사망 소식 믿기질 않는다", "이응재씨 영화 참 좋아했는데" 등 애도를 표했다.

한편 故 이응재의 빈소는 안양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으며 오는 17일 발인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