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신' 김희선-박규리 "방송에서 후배 울려도 돼요?"무슨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규리과 김희선이 미모의 신경전을 벌였다.

19일 밤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카라의 박규리가 출연했다.

신동엽은 "여신 두 분이 함께했다"며 박규리와 함께 김희선을 지목했다.

이에 김희선은 "실물이 훨씬 예쁜 것 같다"라며 박규리를 칭찬했고 박규리는 "어떻게 선배님한테 대적할 수 있겠습니까"라며 말했다.

하지만 박규리는 "처음에 이렇게 깔아놔야"라며 신경전을 벌였고 이에 김희선은 "방송에서 후배 울려도 돼요?"라며 당돌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김응수, 김태우, 김범수, 박규리가 출연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