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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대구전국소년체전 꿈나무 대표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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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28일 대구에서 열리는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대구'경북의 체육 꿈나무 대표를 선발하는 2013년 대구'경북소년체육대회가 21일부터 열린다.

대구시교육청은 21~23일 대구시민운동장 등에서 대구시소년체육대회를 갖는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17개, 중등부 33개 종목에 걸쳐 대구시민운동장 등 33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또 경북도교육청은 26~28일 예천공설운동장 등 경북 지역 각종 경기장에서 경북소년체전을 갖는다. 대회는 남자초등부 17종목, 여자초등부 13종목, 남중부 33종목, 여중부 26종목으로 나눠 진행된다. 예천공설운동장에서는 26, 27일 이틀간 육상경기가,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26~28일 3일간 양궁경기가 열린다. 수영경기는 26일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야구경기는 26~28일 포항야구장, 정구경기는 27'28일 구미 금오공대정구장에서 각각 열린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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