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범어도서관 초대관장에 신종원 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문화재단은 20일 대구 범어도서관(가칭)의 초대 관장으로 신종원 옛 중앙도서관장을 임명했다. 수성문화재단은 지난달 채용공고를 거쳐 서류심사 및 최종 면접을 통해 신 신임 관장을 선출하게 됐다.

경북대를 졸업한 신 관장은 수성도서관과 중앙도서관장을 역임하는 등 33년간 사서직 공무원으로 근무한 도서관 행정의 산 증인이다. 신 관장은 현장의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오는 7월쯤 개관 예정인 (가칭)범어권구립도서관의 운영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