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난연합회(회장 박상우)와 한국난문화협회 경북지회(회장 류정열)는 23, 24일 구미코(구미컨벤션센터)에서 '제22회 구미한국난명품전국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애란인과 일본, 중국 등 해외 난 애호가들이 한국춘란, 동양란, 풍란 등 작품 1천여 점을 출품했다. 대상은 윤정만(영천시) 씨가 출품한 보름달(황화소심)이 차지했으며, 상금 500만원이 지급됐다.
1995년 출범한 구미난연합회는 난 전시회를 열고, 난 자생지 복원운동을 추진하는 등 한국춘란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넓히는 데 힘쓰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