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가 올 시즌 실시하고 있는 '으랏車車!! + α' 이벤트에 금복주(회장 김동구)가 2경기 연속 후원을 맡는다. 금복주는 30일 오후 3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성남 일화와의 K리그 클래식 4라운드에서 기아자동차 '모닝'과 1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경품으로 내놓기로 했다. 금복주는 앞서 이달 10일 열린 대구FC의 홈 개막전에서도 후원했다.
김동구 회장은 "홈 개막전을 찾은 3만 9천여 관중의 열기에 감명 받았다"면서 "성남과의 경기에도 많은 대구시민이 경기장을 찾아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경품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교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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