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지주는 최근 대구은행 본점 지하강당에서 제2기 정기주주 총회를 열고 2012년도 재무제표 승인과 배당 결정, 사내·외 이사 선임 등을 의결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김쌍수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됐으며 현 사외이사인 안충영 중앙대 석좌교수, 이정도 경북대 명예교수, 장익현 변호사, 이지언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원은 연임됐다. 또 주당 330원의 현금 배당도 결정됐다.
한편, DGB금융지주는 어려운 국내외 경제환경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2천734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냈으며 주요 계열사인 대구은행은 지방 은행 최초로 중국 상하이 지점을 개점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