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공연구노조 대구경북연구원지부는
26일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경북연구원 이성근 원장의 연임을 반대한다며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조합원들은 자리에서
이 원장이 평소 연구원들에게 폭언을 일삼고
해외출장시 선물 상납을 요구했으며,
지난 대선 때 특정 정당의 선대위 간부를 맡는 등
공공기관의 수장으로서 부적절하다며
이사회에 차기 원장으로 임명하지 말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 원장은
전임 원장과 자신의 업무 방식이 달라서
일부 연구원이 오해를 했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대로는 대구까지 내준다'…"시민 공감할 공정한 공천해야"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 여전…대구경북 비중 2%
[인프라가 공연시장 좌우한다] 뮤지컬 전용극장·대형 아레나 타고 성장하는 부산·인천…대구는 제자리
대구농협, '백설기 데이'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나도 좋았다"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한 배우 한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