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퉁의 늦둥이 딸이 공개됐다.
유퉁은 27일 케이블채널 tvN 'e NEWS'에 출연해 아내 잉크아물땅 뭉크자르갈과 세 살배기 딸 유미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퉁은 "내가 57년생이고 아이 엄마는 89년생입니다"라고 당당히 밝히며 "만으로 따지만 33년 차이가 난다. 우리 장모님이 나보다 12살 어리다. (아이 엄마)집안이 티베트 불교 승려 집안입니다"고 말했다.
이어 유퉁은 딸의 사진을 보며 "(딸이) 태어날 때 손가락이 하나 더 있다. 가끔 내 손을 잡아서 보는 게 자기도 이상한 걸 느끼는 것 같다. 빨리 한국에 데려와서 수술을 시켜줘야 한다"고 안타까운 사연을 밝혔다.
유퉁은 자신의 7번째 결혼식을 고향인 포항에서 올릴 예정이며 개그맨 홍순창이 주례를 맡고, 서원섭이 사회 맡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국밥집에서 레스토랑까지, 손대는 사업마다 승승장구하는 유퉁의 비법이 적힌 대박노트를 공개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