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가 '무릎팍도사'에서 마지막으로 하차 소감을 밝혔다.
광희는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오늘은 도사님들과도 마지막이다. 이미 기사보셔서 알 것 아니냐. 왜 모르는 척 하냐"며 밝은 모습으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광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내게 큰 기회를 준 강호동과 유세윤 형에게 감사하다"며 "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내가 말을 안해 가만히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많은 것을 배웠기에 큰 수확을 얻은 기분이다. 다음에 더 열심히 노력해 다시 이 자리로 돌아오도록 노력하겠다" 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날 게스트인 리처드 용재 오닐이 하차 이유를 묻자 광희는 "이유를 물어보시면 할말이 없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광희 하차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광희 하차 아쉽다~ 재밌었는데" "하차 소감 개념 있네" "광희 하차 소감 듣고 찡했다." "광희 하차 소감 듣고 감동했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릎팍도사'는 오는 4월4일 방송부터는 원년멤버인 올밴 우승민이 복귀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