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최근
2013년 자치단체연계 공모사업에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힐링푸드 밸리 조성사업' 등 3개 사업을 신청해
국비 총 8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에 대구시는
경북 문경시와 청송군 등과 함께
오미자, 쌀을 비롯해 청정지역 로컬푸드를 활용한 레시피와
팔공산·문경새재·청송의 외씨버선길을 아우르는
힐링밸리 조성을 추진합니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힐링푸드 밸리 조성사업으로
약용작물 생산지 확충과
한약재유통 활성화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