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탄 먹은 오징어 "먹이로 착각해 삼켰더니.." '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폭탄 먹은 오징어 "먹이로 착각해 삼켰더니.." '펑~'

폭탄 먹은 오징어가 화제다.

최근 광둥성 자오링의 한 수사시장에서 폭탄을 먹은 오징어가 발견됐다.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폭탄 먹은 오징어를 발견한 생선장수는 "인근 해역에서 잡은 90cm가 넘는 한 오징어의 배가 이상하게 불러 있었다. 안을 보니 폭탄 같은 이상한 물체가 들어있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출동한 경찰과 전문가들이 해당 오징어를 확인한 결과 실제 폭탄이 들어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조사결과 실제 폭발이 가능한 상태로 폭탄 전문가들이 오징어의 배에서 폭탄을 안전하게 제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지 경찰은 오징어가 먹은 폭탄은 3파운드(약 1.3kg) 무게로 과거 비행기에서 떨어져 바다에 잠긴 것으로 추정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