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백프라자 옆 빈집서 화재…소방차 14대 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9일 낮 12시 37분쯤 대구 중구 대봉동 대백프라자 옆 빈 주택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빈 주택 64㎡가 전소되고, 주택 안에 보관하고 있던 신발, 가방 등 잡화품이 불에 탔다. 또 인근 상점까지 불이 옮겨 붙어 건물 내부 37㎡와 보관하고 있던 상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5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4대와 소방인력 37명이 투입돼 진화 작업에 나섰다.

신선화기자 freshgir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