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백프라자 옆 빈집서 화재…소방차 14대 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낮 12시 37분쯤 대구 중구 대봉동 대백프라자 옆 빈 주택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빈 주택 64㎡가 전소되고, 주택 안에 보관하고 있던 신발, 가방 등 잡화품이 불에 탔다. 또 인근 상점까지 불이 옮겨 붙어 건물 내부 37㎡와 보관하고 있던 상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5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4대와 소방인력 37명이 투입돼 진화 작업에 나섰다.

신선화기자 freshgir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