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보이' 이대호가 개막전에서 이대호 개막전 2루타 2방을 선보이며 미친 존재감을 보였다.
빅보이 이대호는 3월 29일 일본 지바현 QVC마린필드에서 열린 '2013 일본 프로야구(NPB)' 지바 롯데 마린스와의 개막경기에서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이대호는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5타수 2안타(2루타 2개)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이대호가 기록한 2안타는 모두 홈런성 2루타였다.
오릭스는 연장 12회까지 접전을 벌였지만 지바롯데에 2-3으로 패했다.
이대호 개막전 2루타 소식을 접한 팬들은 "이대호 역시 대박!" "진짜 재밌었나" "이대호 개막전 2루타 2방 대박 터졌네" "개막전 2루타 진짜 감격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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