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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하차 '썰전'서 독설로 큰 활약하다 갑자기 왜?…후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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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하차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JTBC '썰전' 측 관계자는 4월 1일 한 매체를 통해 "홍석천이 '썰전'에서 하차한다. 마지막 녹화는 지난달 중순이다"고 밝혔다.

이어 "홍석천 하차는 스케줄 상의 문제 때문이다. 왜 이제야 기사가 나왔는지 알 수 없지만 이미 지난 3월 14일 방송된 3회를 끝으로 홍석천은 하차했으며 그 이후 방송된 4회, 5회에는 홍석천이 등장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관계자는 "홍석천의 후임은 따로 생각하고 있지 않다. 홍석천을 제외한 기존 5MC가 계속해서 방송을 이끌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썰전'은 김구라, 강용석, 박지윤, 이윤석 등 강력한 입담을 가진 MC들이 대한민국 정치, 연예계를 막론하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미디어비평 프로그램이다.

한편 홍석천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석천 아쉽다" "갑자기 하차? 홍석천 재밌었는데~" "홍석천 하차 하고 다른 프로그램 하나?" "하긴 사업도 병행 할려면 힘들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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