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왕 결말 "스포일러 사진에 시청자 '충격'"…"어떻게 된 거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야왕 결말이 화제다.

SBS 월화드라마 '야왕'이 종영을 앞둔 가운데 과연 청와대에서 총을 맞은 사람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검팀의 하류(권상우)는 영부인 비리를 수사하기 위해 청와대로 들어가 다해(수애)와 마주했다. 이때 한 방의 총소리가 울렸고, 경호원들이 문을 부수고 들어갔을 때 하류와 다해는 피를 흘린 채 서로 몸을 지탱하고 있었다.

특히 권총은 오른손잡이인 다해의 왼쪽에 떨어져 있었으며 이 모습에 시청자들은 누가 총을 맞았는지 궁금증을 보이고 있다.

청와대 안 한 방의 총성으로 시작된 '야왕'은 추리와 복선의 묘미를 살리며 반전을 거듭해왔는데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지 못하게 하고 있다.

야왕 결말에 대해서 누리꾼들은 "완전 결말 궁금하네" "긴장감 최고조다~ 야왕 결말 본방 사수해야지~" "야왕 결말 진짜 흥미진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