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왕 결말이 화제다.
SBS 월화드라마 '야왕'이 종영을 앞둔 가운데 과연 청와대에서 총을 맞은 사람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검팀의 하류(권상우)는 영부인 비리를 수사하기 위해 청와대로 들어가 다해(수애)와 마주했다. 이때 한 방의 총소리가 울렸고, 경호원들이 문을 부수고 들어갔을 때 하류와 다해는 피를 흘린 채 서로 몸을 지탱하고 있었다.
특히 권총은 오른손잡이인 다해의 왼쪽에 떨어져 있었으며 이 모습에 시청자들은 누가 총을 맞았는지 궁금증을 보이고 있다.
청와대 안 한 방의 총성으로 시작된 '야왕'은 추리와 복선의 묘미를 살리며 반전을 거듭해왔는데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지 못하게 하고 있다.
야왕 결말에 대해서 누리꾼들은 "완전 결말 궁금하네" "긴장감 최고조다~ 야왕 결말 본방 사수해야지~" "야왕 결말 진짜 흥미진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