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근성의 한국 해커 "아이디 훔치려 6077번 접속 시도?…소름 돋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근성의 한국 해커 사진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근성의 한국 해커'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해커는 특정 아이디로 접속하기 위해 로그인 시도를 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해커가 아이디를 훔치기 위해 총 6077번을 접속 시도를 해 대단한 근성을 보여 놀라게 만들었다.

근성의 한국 해커를 본 네티즌들은 "도대체 무슨 아이디길래 저렇게나 접속을 시도 한거지?" "근성의 한국 해커 놀랍다~" "한국 해커 맞는 지 어떻게 알아?" "헉 저렇게나 많이 시도 했다니 무섭네...근성의 한국 해커 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