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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결혼전야 합류 "4월 중순 촬영 돌입" '김강우-주지훈-고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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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희가 영화 '결혼전야'에 합류해 화제다.

2일 이연희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이연희가 영화 '결혼전야'의 출연 제의를 받고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4월 중순쯤 촬영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결혼전야'는 여덟 남녀의 사랑을 그리는 옴니버스 영화로 영화 '키친'을 연출한 홍지영 감독이 그린 영화다.

이연희 외에도 김강우와 주지훈, 고준희, 이희준 등이 '결혼전야'에 캐스팅돼 세부적인 사항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연희가 출연예정인 '결혼전야'는 옴니버스 방식으로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러브 액츄얼리'를 이을 작품으로 입소문이 났다. 특히 '키친'을 연출한 홍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로 여덟 남녀의 사랑을 그려 누리꾼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이연희는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 양반집 규수 윤서화 역으로 특별출연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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