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프리허그 공약을 지켜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서 걸그룹 걸스데이가 프리허그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걸스데이 프리허그 이벤트는 걸스데이의 데뷔 1,000일을 기념해 마련한 자리다.
앞서 걸스데이는 지난달 14일 첫 정규앨범을 발매하며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면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라고 공약을 내세워 눈길을 끈바 있다.
걸스데이 프리허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프리허그 공약 진짜 지켰네" "못가서 너무 아쉽다" "걸스데이 프리허그 대박" "남자들 좋다고 갔겠네~ 걸스데이 프리허그 공약 나도 가보고 싶었는데" "사람들 너무 많이 몰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달 14일 데뷔 첫 정규앨범 '기대'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기대해'로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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